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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역적' 아모개 연기에 누리꾼들 호평 "마지막 눈빛 연기는 대박", "김상중 명품연기 소름"

(▲MBC 월화드라마 '역적' 김상중)
(▲MBC 월화드라마 '역적' 김상중)

'역적' 김상중의 아모개 연기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배우 김상중이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2회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비극적인 아모개를 완벽하게 연기해냈다.

이날 아모개는 가족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면천(노비가 양민이 되는 것)을 원했다. 이후 많은 재물을 모았지만, 재물을 탐낸 주인 조참봉(손종학 분)의 계략으로 아내 금옥(신은정)이 셋째 아이를 출산하며 목숨을 잃었다. 이에 아모개는 낫을 들고 잠든 조참봉의 방에 들어가 그를 죽이고 새롭게 살 것을 다짐했다.

김상중은 천한 신분의 노비와 눈물겨운 부성애의 모습 여기에 아내를 잃고 분노하는 남편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선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sj81**** "진짜 재미있더라. 김상중 님 최고", kosh**** "2화 마지막 눈빛 연기는 최고였다", zxzx**** "클래스는 뭐? 영원하다", happ**** "명불허전 역시 김상중 연기. 이런 걸 보고 연기라고 하지", 날마**** "'역적' 대박 상중이형. 명품연기 소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2회는 시청률 9.3%(이하 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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