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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넷플릭스 풀렸다…2월 24일 전세계 서비스

▲(출처=넷플릭스)
▲(출처=넷플릭스)

'마음의 소리'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여진다.

1일 온라인 TV서비스 기업 넷플릭스는 "오늘부터 KBS2 '마음의소리'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오는 24일부터 전 세계 국가에도 확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음의 소리'는 동명 원작 웹툰의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시트콤이다. 단순 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가족 코믹 드라마다. 현재까지 재생수 3900만뷰 이상을 기록했다.

'마음의 소리'는 그동안 네이버를 통해서만 온라인 시청이 가능했다.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에도 선보여지면서 어떤 반응을 이끌지 관심이 쏠린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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