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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홍석천, '황금인맥' 원빈-송중기-패리스 힐튼에 이어 손석희 앵커까지 '눈길'

(▲JTBC '말하는대로' )
(▲JTBC '말하는대로' )

'말하는대로' 홍석천의 황금인맥이 공개됐다.

1일 방송하는 JTBC '말하는대로'에는 방송인 홍석천, '비정상회담' 인도 대표 럭키, 사회학자 오찬호가 출연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홍석천이 유희열을 만나고 싶어 했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대학교 때 나를 흔들어 놨던 형이랑 너무 닮았다. 특히 웃을 때 잇몸이 보이는 게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 말에 당황한 유희열은 입을 다문 채 "나 원래 이렇게 웃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원빈에 이어 미국 셀럽 패리스 힐튼과도 사진이 공개됐다. 그러면서 그는 "대전 출신 고등학교 중 송중이와 선후배 사이다"라며 "고등학교 출신 중 유명한 사람이 세 명이다. 송중기, 홍석천 그리고 충남도지사 안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인지도에서 2위다. 안희정 선배는 잘 모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석천은 "내가 안희정 선배께 '인지도 좀 올려라. 인지도가 없으니까 계속 차차차기라는 말을 듣는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그는 JTBC 앵커 손석희를 언급했다. 이에 하하는 "설마 손석희 사장님?"이라고 놀라워했다. 이 말에 홍석천은 "10년 단골 석희 형"이라고 밝혔고, 또 다른 황금 인맥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말하는 대로'는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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