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셀프캠 영상 캡처(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셀프캠이 공개됐다.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위기탈출 넘버5 특집'으로 꾸며져 최은경·김나영·황보·예정화·김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 앞서 김나영은 셀프캠을 통해 "아기를 낳고 처음 '라디오스타'에 나오게 됐어요. 오늘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많이 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황보는 "오랜만에 동료들과 만나니까 설레고 너무 신나는데 여러분 잘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최은경 아나운서는 셀프캠을 통해 "같이 나온 분들 되게 귀엽고 매력적인 분들 많이 나오니깐요. 오늘을 계기로 위기탈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김정민은 "제 절친을 소개합니다. 우리 오늘 같이 방송하게 됐는데요. 부끄럽지만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려고 합니다. 새해에 오해 풀고 파이팅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라고 김구라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할 것임을 예고했다.
또한 예정화도 "궁금한 것 많으시죠"라며 "이번 '라스'를 통해 많은 것을 얘기할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정민이도 예뻐해주세요"라며 마동석과의 열애에 대해 얘기할 것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