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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큐어’ 데인 드한 “한국 팬 사랑 안다…인스타그램 댓글도 달아줘”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한국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영화 ‘더 큐어’(감독 고어 버빈스키) 라이브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는 런던 이원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데인 드한이 함께 했다.

이날 데인 드한은 “한국 팬들의 사랑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조금 부끄럽네요”라고 답한 후 “한국 팬들이 많은 것을 잘 알고 있다. 감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댓글도 달아주신다. 이번 라이브 컨퍼런스도 알고 있더라.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데인 드한은 “한국에 가고 싶다. 한국 팬들이 이렇게 많은데도 아직 못 만난 게 안타깝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더 큐어’는 야심 많은 젊은 기업 간부 록하트가 회사의 CEO를 찾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목가적인 고풍스러움과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6일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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