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 V앱)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봄에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런던 현지에서 진행된 네이버 V앱 스팟라이브에서는 영화 '더 큐어'의 고어버빈스키 감독과 배우 데인드한이 가수 브라이언과 함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데인 드한은 "봄에 아빠가 된다"며 깜짝 소식을 밝혔다. 데인 드한은 배우 안나 우드와의 6년 열애 끝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SNS을 통해 안나 우드의 부푼 배에 얼굴을 대고 있는 본인의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데인드한과 고어버빈스키 감독은 "한국에 정말 가고 싶다. 한국을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시청자들을 향해 사인을 공개하며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더 큐어'는 야심 많은 젊은 기업 간부 록하트(데인 드한 분)가 회사의 CEO를 찾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목가적인 고풍스러움과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6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