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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반기문 대선 불출마, 현실적 이유는…‘지지도 급하락’

▲JTBC '뉴스룸' 반기문 대선 불출마 보도(사진=JTBC)
▲JTBC '뉴스룸' 반기문 대선 불출마 보도(사진=JTBC)

JTBC '뉴스룸'에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언급하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 소식을 전했다.

1일 오후 8시 손석희, 안나경 앵커 진행으로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선 가장 먼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소식을 보도했다.

이날 '뉴스룸'에선 반기문의 대선 불출마 배경을 두고 위안부 관련 말 바꾸기 논란 등 구설에 오른 점, 기대했던 귀국 효과도 없었던 점, 지지도의 급격한 하락세를 언급했다.

또한 반기문 전 총장은 친문 세력 빼고 다 만났지만 연대에 실패했으며 설연휴 직후 지지도는 계속 하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월 30일 리서치앤리서치가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표가 32.8%,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13.1%로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이 10.5%, 안희정 충남지사가 9.1%,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8.3%,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7.6%를 기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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