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인 드한이 힘겨웠던 ‘더 큐어’ 뒷이야기를 전했다.
1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영화 ‘더 큐어’(감독 고어 버빈스키) 라이브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는 런던 이원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데인 드한이 함께 했다.
이날 데인 드한은 영화에 대해 “신체적 심리적으로 굉장히 힘든 촬영이었다. 신체적으로 특히 힘들었던 장면은 물탱크에 들어가는 장면이었다. 그 장면을 촬영하는 데만 2주가 걸렸다”라며 “보호 장비가 없어서 2주 동안 힘든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 외에도 치과 치료를 받는 장면은 심리적으로 힘들었다. 쉬운 날이 없었다”고 밝혔다.
‘더 큐어’는 야심 많은 젊은 기업 간부 록하트가 회사의 CEO를 찾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목가적인 고풍스러움과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6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