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평우 변호사(사진=주진우 페이스북, 정규재TV )
김평우 변호사의 무더기 증인 신청, 도 넘은 언행 등 헌재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에 주진우 기자가 일침을 가했다.
주진우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시정잡배도 이렇게는 안 한다. 그냥 양아치다. 생양아..."라는 쓴소리를 남겼다.
앞서 이날 박근혜 대리인단 측 김평우·정기승 변호사는 전날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해당 신청서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 등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이외에도 정종섭, 김무성, 나경원, 황영철, 유승민, 정진석, 김도읍, 우상호, 박완주, 김관영 의원 등 다수의 증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평우 변호사는 이날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6차 변론에서 "국회의 탄핵소추 절차에 문제가 있다. 섞어찌개 탄핵 사유를 개발했다"고 발언하며 헌재에서 적절치 못한 언행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