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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조성윤, 선·후배→결혼…5월 부부 된다

▲윤소이 조성윤(출처=JS픽쳐스)
▲윤소이 조성윤(출처=JS픽쳐스)

배우 윤소이와 조성윤이 결혼한다.

윤소이와 조성윤 소속사 JS픽쳐스 측은 22일 "수 사람이 오랜 시간 쌓아온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면서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했다.

윤소이와 조성윤은 동갑내기 동국대 연극영화과 선후배다. 윤소이는 영화 '아라한장풍대작전'으로 데뷔했고, 최근엔 KBS2 '하숙집 딸들'을 통해 털털한 예능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조성윤은 2008년 데뷔한 10년차 뮤지컬 배우. '삼총사', '잭더리퍼', '드라큐라'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다음은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윤소이 - 조성윤씨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 입니다.

금일 보도된 두 배우의 결혼 소식과 관련한 입장 전해드립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온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오는 5월 식을 올릴 예정이며, 그외 구체적인 사항들은 향후 차분히 준비해나갈 계획입니다.

본 식은 양가 가족들과 본인들의 뜻에 따라 시간과 장소 모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임을 미리 말씀드리며, 배우 본인들 역시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하고 진행하게 되어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배우로서 새로운 행보와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어 또 다른 일상을 시작하게 된 두 배우의 앞날에 많은 분들께서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시선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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