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소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윤소이는 결혼하지만 '하숙집딸들'은 계속된다.
배우 윤소이 소속사 JS픽쳐스 관계자는 22일 비즈엔터에 "윤소이의 결혼과 상관없이 KBS2 '하숙집 딸들' 출연은 계속된다"면서 "활동은 이전과 관계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윤소이는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하숙집 딸들'에서 넷째딸로 출연 중이다. '하숙집 딸들'은 하숙집을 하는 엄마 이미숙과 딸 박시연, 장신영, 이다해, 윤소이가 꾸미는 시츄에이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전 미팅을 통해 윤소이를 비롯한 출연진은 "아버지가 다 다른 딸들"이라면서 자신들의 설정을 정한 바 있다. 박시연, 장신영이 '돌싱'으로 엄마, 여동생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설정 때문에 결혼을 하게 되는 윤소이의 거취에도 이목이 쏠린 상황이었다.
이에 윤소이 측은 "하차는 없다"고 못박은 것.
한편 윤소이는 이날 동료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오는 5월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