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에릭(왼쪽)과 배우 나혜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매진아시아)
그룹 신화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에릭의 소속사 E&J엔터테인먼트는 23일 비즈엔터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그동안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좋은 선후배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면서 “두 사람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불거졌다. 당시 양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가 번복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목격담이 꾸준히 번지면서 열애 의혹 또한 계속됐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을 통해 데뷔,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학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중이다.
에릭은 그룹 신화 활동과 더불어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오는 25일 대구에서 신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