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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탄생 “결혼 계획은 NO” (종합)

▲그룹 신화 에릭(왼쪽)과 배우 나혜미(사진=신화컴퍼니, 이매진아시아)
▲그룹 신화 에릭(왼쪽)과 배우 나혜미(사진=신화컴퍼니, 이매진아시아)

띠동갑 커플 탄생이다. 그룹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3년 째 소문으로만 돌던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23일 비즈엔터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그동안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좋은 선후배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면서 “두 사람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혜미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관계자는 “선후배 관계로 지낸 시간이 길어 구체적으로 교제 시기는 파악하기 어렵다”면서도 “두 사람의 앞날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1979년생인 에릭과는 12세 차, 띠동갑 내기다. 일각에서는 결혼설까지 불거져 나오고 있지만, 결혼 계획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

에릭과 나혜미의 열애설은 지난 2014년 처음 불거졌다. 당시 양 측은 연인 관계가 맞다고 인정했다가 “소통 과정에 오해가 있었다”면서 이를 번복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면서 누리꾼들로부터 꾸준히 열애 의혹을 받아 왔다.

한편, 에릭은 지난 1998년 신화 멤버로 데뷔했다. 2003년에는 드라마 ‘나는 달린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불새’, ‘신입사원’, ‘최강칠우’ ‘또 오해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을 통해 데뷔,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학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엽기연애사 -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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