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동욱 공화당 총재, "박근혜 대통령 진짜 보안 손님은 문고리 3인방"

(신동욱 트위터, 이영선 행정관)
(신동욱 트위터, 이영선 행정관)

신동욱 총재가 특검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힌 이영선 전 행정관을 언급했다.

신동욱 총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특검이 이영선 행정관 체포영장을 발부했는데 이재만 안봉근도 체포영장 발부하라"고 밝혔다.

이어 신동욱은 "정호성 이재만 안봉근 '문고리 3인방은 합체 로봇'이다. 바지만 체포하고 몸통은 내버려 둔다면 특검이 아니라 ‘떡검’이다. 박근혜 대통령 진짜 보안 손님은 문고리 3인방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이영선 행정관이 특검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오늘(23일) 특검은 "이영선 행정관이 내일(24일) 오전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특검은 "이영선 행정관이 자진 출석할 경우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아도 되지만, 출석할지 안 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