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수목드라마]'김과장' 10회 예고, 준호vs남궁민 "회생안을 기획할 가치 있겠습니까?"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

'김과장' 예고편이 공개됐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측은 23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너 이 자식 오늘 죽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예고 속 김성룡 과장(남궁민 분)은 윤하경(남상미 분)에게 "작전 잘 기억하고 조심히 다녀와요"라며 누군가 만나고 있다. 이때 김성룡과 윤하경은 감사팀이라며 자신을 소개한다.

이에 "본사 감사팀이 이런 거까지 체크하십니까"라며 누군가 윤하경과 김과장에게 묻는다. 이후 김과장은 본사 직원들에게 TQ택배 회생안을 발표한다. 이때 "스브스브 그룹, 뭐야 이거?"라며 누군가 김과장의 회생안 기획안을 망쳐놓는다.

이 모습을 본 서율(준호 분)은 "더는 회생안을 기획할 가치 있겠습니까?"라며 사악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김과장이 다른 계획을 꾸미고 있다. 김과장은 "나눠 먹는 놈들 이간질 시키는 방법, 우리는 한 곳만 물고 늘어지면 돼"라고 경리부 직원들에게 말한다.

한편, 남궁민 남상미 준호 등이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