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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최고의 사랑’ 이수지, 유민상 의심 “보드 타러 누구랑 왔어요?”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이수지 유민상(사진=JTBC)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이수지 유민상(사진=JTBC)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유민상 이수지가 함께 설원 데이트를 즐겼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94회에선 한파 특보가 발령된 날 설원 데이트에 나선 유민상 이수지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유민상은 스키장에 도착해 발 사이즈가 300mm임을 밝히는가 하면 스노보드용 부츠를 신는 것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이수지 역시도 유민상과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보드 부츠를 착용했다.

유민상의 도움으로 부츠를 모두 신은 이수지는 "보드 타러 누구랑 왔었어요?"라고 물었고 유민상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우리 엄마"라고 말해 의심을 샀다. 이들은 잠깐 티격태격한 모습을 보인 뒤 본격적으로 스노보드를 즐기러 떠났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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