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찌 온라인 커뮤니티, 한채아 인스타그램 )
한채아와 차세찌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차세찌가 화제다.
2일 오전 한 매체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 째 교제 중"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누나 동생 사이였다가 좋은 감정이 발전했다"고 전했다.
차세찌(만 30세)는 국가대표 전 축구선수 차범근의 셋째 아들이자 전 축구 선수 차두리의 동생이다.
지난 2014년 10월 경찰에 따르면 차세찌는 강남구 논현동에서 김 모 씨를 주먹 등으로 때렸다. 차세찌는 술을 마시고 춤을 추던 중 몸이 부딪혔다는 이유로 김 씨를 클럽 밖으로 데리고 나와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세찌가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해 일단 귀가시킨 상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한채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2일 비즈엔터에 "한채아와 차세찌는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