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고등래퍼')
‘고등래퍼’ 1:1:1 배틀이 펼쳐진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고등래퍼’ 측은 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 1:1:1 배틀! 단 한명만이 살아남는다! 최종 대표 선발전!’ 제목의 예고편을 선 공개 했다.
3일 방송되는 ‘고등래퍼’에서는 단 한 명 만이 살아남는 최종 대표 선발전이 펼쳐진다. 1 대 1 대 1 배틀로 랩 대결을 펼치는 고등래퍼 참가자들은 더 높아진 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전망이다.
상황도 역전됐다. 멘토들이 참가자들을 평가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고등래퍼들이 자신의 지역구를 멘토링해 줄 멘토를 결정한다. 기리보이와 서출구는 “비트가 필요하면 저에게 오시면 된다”고 어필했고, 딥플로우는 “마음에 드는 지역이 있다. 저도 비트가 많다. 또 천부적인 디렉터를 갖추고 있다”고 구애했다. 제시 역시 “저는 노래까지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멘토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지역대항전 포문을 여는 ‘고등래퍼’ 4회는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