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
그룹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알렸다.
2일 오후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 “들어도 들어도 계속 듣고 싶은 ‘낙낙’ 오늘 6시부터 마음 활짝 열고 기다리세요! 트둥이들이 언제 훅 치고 들어올지 모르는 ‘낙낙’ 엠카운트다운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와이스 멤버 쯔위, 나연, 지효, 모모, 다현, 사나, 정연, 미나, 채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상큼한 효정을 짓고 있다. 무대 의상을 입으며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알리고 있는 아홉 멤버들의 매력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날 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은 8주차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 차트, 온라인 다운로드 차트, 온라인 스트리밍 차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대세 걸그룹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오후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