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정준일, 14일 정규 3집 발매…역대급 완성도 예고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사진=엠와이뮤직)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사진=엠와이뮤직)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 오는 14일 세 번째 정규음반을 발표한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개의 노래가 실린다. 앞서 정준일은 미국 뉴욕에 머무르며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이 있는 프로듀서 랜 캐스컬트(Fran Cathcart)와 함께 작업했음을 알려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한 장의 음반은 한 명의 엔지니어와 작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정준일은 곡의 느낌에 따라 총 5명의 엔지니어와 믹싱 작업을 했다”고 귀띔하며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준일은 음반 발표에 앞서 최근 자신의 SNS에 “위로의 음악을 만들만큼 너그럽지 못한 사람이라, 언제나 나만, 나를, 나로 이야기하는 것만 익숙한 이기적인 사람이라, 음반 한 장을 만드는 일이 이렇게나 오래 걸린다”면서 “3년만이다. 3번째 정규 음반이다. 반갑다”고 컴백 소감을 남겼다.

지난 2014년 내놓은 ‘보고 싶었어요’ 이후 3년 만의 정규 음반 발매지만, 그동안 정준일은 EP 및 싱글 음반, 단독 콘서트, OST 작업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래퍼 비와이, 신예 보컬 지운,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정준일은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