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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 미모의 여의사 함께 "나갈까요?" 무슨 일?

(▲SBS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SBS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이 여의사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측은 3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토니안, 미모의 여의사와 만남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토니안이 서울의 한 대학 병원에 등장했다. 특히 토니안은 다소 긴장한 모습과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토니안 앞에 등장한 한 여의사. 토니안은 자리에서 일어나 "다 끝나셨으면 나갈까요?"라고 말했다. 이후 여의사와 함께 병원을 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모습을 본 김건모 모친은 "설마, 예전 그 여의사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토니안의 모친이 과거 병원으로 이동 중 구급차에서 여의사와 토니안의 중매 일화를 언급한 것.

지난 2016년 11월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 토니안은 과거 어머니가 의식이 없을 만큼 위급한 상태여서 서울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던 때가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토니안은 "당시 긴박한 상황에서도 어머니는 구급차에 함께 타고 있던 여의사에게 관심을 보였다"며 "어머니가 아프셨는데 옆에 있던 나를 가리키며 '우리 토니 알죠?', '이름이 뭐예요?' 라고 함께 있던 여의사와 나를 소개팅해주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전한 바 있다.

과연 토니안이 만난 여의사가 누구일지 무슨 일로 만나는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토니의 병원 방문기는 오는(3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확인 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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