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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아, '해피투게더'서 과거 생활고 고백..네티즌 응원 봇물

▲오연아(사진=KBS2 '해피투게더' 캡처)
▲오연아(사진=KBS2 '해피투게더' 캡처)

오연아의 솔직한 과거 고백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박진희 장소연 오연아 남보라 조혜정 허영지 등이 출연해 여배우들 특집을 꾸몄다. 이날 오연아는 과거 어려움은 물론 연기에 대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오연아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간호사 역할을 맡아 주목 받았다. 하지만 이전에는 배우로서 일이 별로 없어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 반려동물이 아파도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았던 그는 결국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나갔다.

하지만 힘든 과거를 딛고 오연아는 배우로서 각광받기 시작했다. 그는 특유의 서늘한 마스크와 출중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서 신 스틸러로 자리잡았다.

오연아의 드라마틱한 성공 이야기에 네티즌 또한 응원으로 화답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다수의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고 연기도 잘 한다", "꿈을 끝까지 놓지 않고 이뤄낸 게 대단하다. 인고의 시간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 "'시그널'에서 연기 정말 좋았다. 최고", "계속 승승장구하길" 등 오연아를 격려하는 반응 등을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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