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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웰메이드 호평에도 아쉽다…자체 최저 시청률 경신

▲'미씽나인' 정경호(사진=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캡처)
▲'미씽나인' 정경호(사진=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캡처)

'미씽나인'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3.6%(이하 동일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일 방송이 기록한 3.9%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미씽나인'에서는 서준오(정경호 분)가 끝내 복수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재현(연제욱 분)을 죽인 장본인이 장도팔(김법래 분)임이 만천하에 공개됐고, 악의 축으로 꼽혔던 최태호(최태준 분), 장도팔은 결국 구속됐다.

스토리에 감칠맛이 더해지고 있지만 시청률은 다소 아쉽다. 새롭게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앞으로 남은 2회분에서 반등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지게 된 9명의 조난자. 그 속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일들과 1명의 목격자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미씽나인'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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