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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결경·임나영 소속 프리스틴, 21일 데뷔 확정

▲걸그룹 프리스틴 데뷔 티저 이미지(사진=플레디스)
▲걸그룹 프리스틴 데뷔 티저 이미지(사진=플레디스)

Mnet ‘프로듀스101’ 출신 주결경, 임나영이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오는 21일 데뷔한다.

프리스틴은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를 알리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향수병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와 음반 제목으로 추정되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향수병을 처음 열기 전 살짝 풍기는 향기와 향기를 맡기 전의 기대감을 표현한 이미지”라면서 “프리스틴의 첫 데뷔 음반에 대한 두근거림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프리스틴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 애프터스쿨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걸그룹이다. 팀명 프리스틴은 ‘밝고 선명한’을 뜻하는 ‘프리스메틱(Prismatic)’과 ‘결점 없는 힘’이라는 의미의 ‘엘라스틴(Elastin)’을 더해 지은 것으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매력을 하나로 모아 최고의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데뷔 멤버로는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임나영, 주결경 외에도 민경, 경원, 은우, 예빈, 예원, 성연, 시연, 카일라 등 총 10명이 결정됐다. 지난해 5월부터 꾸준히 ‘플레디스걸즈 콘서트’를 개최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덕분에 인지도와 팬덤 규모는 웬만한 신인 걸그룹을 웃돈다는 평가다.

소속사 측은 “프리스틴은 작사, 작곡 능력은 물론, ‘공연돌’로서의 모습까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1월 개최된 세미 파이널 콘서트에는 총 777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SNS 라이브는 실시간 약 4만 5,000여 명이 넘는 팬들이 시청하는 등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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