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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서신애, 거품 없는 맥주 "잔 기울이는 것 봐" 폭소

(▲tvN '인생술집' 서신애)
(▲tvN '인생술집' 서신애)

'인생술집' 배우 서신애가 주당캐릭터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새내기 특집으로 서신애, 정채연, 솔빈, 성소가 새내기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서신애는 "술은 어른한테 배우는 거라고 엄마가 알려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MC 김준현은 서신애에게 "맥주를 따라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신애는 자연스럽게 잔을 기울여 거품이 생기지 않게 술을 받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얘 잔 기울이는 것 좀 봐. 거품 생길까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신애는 "친구들과 첫 술을 마셨을 때 필름이 끊겼다”며 “친구들과 첫술을 마신 날, 엄마에게 숨기고 술자리에 나갔는데 주량을 몰라 필름이 끊겼다”며 “결국 엄마가 데리러 와주셨다. 그다음 날에는 물을 마셔도 술을 마시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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