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걸스데이가 3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비즈엔터에 “걸스데이가 3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음반을 준비 중”이라면서 “타이틀곡 녹음은 지난 1월 마쳤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음반 프로듀싱은 ‘잘해줘봐야’로 인연을 맺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맡았다. 관계자는 “타이틀곡이 굉장히 좋다”고 덧붙이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로써 걸스데이는 지난 2015년 7월 정규 2집 발표 이후 약 2년 여 만에 새 음반으로 돌아오게 됐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차례 컴백을 연기해온 만큼, 걸스데이가 들려줄 음악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음반 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