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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김세헌, 부동산 신으로 등극 "내가 분당살때는 허허벌판" 현재는?

(▲SBS '백년손님 자기야' 김세헌)
(▲SBS '백년손님 자기야' 김세헌)

'백년손님 자기야' 김세헌이 부동산의 신으로 등극했다.

이브의 메인 보컬 김세헌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김세헌 씨가 (부동산) 명당자리를 찾는데 고수라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세헌은 부동산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며 "내가 20살 때 분당은 그냥 허허벌판이었다"라며 "당시 청약을 들었고, 그쪽에 집을 샀다. 그때 60평 정도면 1억에 매매할 수 있었다"라고 과거 일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수지랑 판교도 살았었다. 당시 내가 살 때는 거기가 OO리 OO읍 이렇게 불렸다"라며 "그리고 가락동으로 갔다. 거기서 재개발이 진행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요즘에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김세헌은 "일산이나 수색 쪽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세헌이 자신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월한 비주얼과 여성스러운 미모를 가진 아내모습. 이에 성대현은 "말도 안된다"라며 "김세헌이 이정도는 아닌데"라고 놀려 웃음을 자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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