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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일요일 지킨다..편성 변경 가능성 '전면 백지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사진=SBS)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사진=SBS)

'런닝맨'이 일요일 편성을 유지한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관계자는 3일 오후 비즈엔터에 "'런닝맨'이 편성 변경 없이 그대로 일요일 오후 6시 25분 편성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SBS 예능 봄 개편이 진행됨에 따라 '런닝맨'을 평일 심야 시간대로 옮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쟁력 제고 및 신규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2', '주먹쥐고 뱃고동' 등의 편성이 그 이유였다.

하지만 이는 전면 백지화됐다. '런닝맨' 측은 "기존 일요일에서 평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봄 개편과 관계없이 '런닝맨'은 SBS의 일요일을 계속 지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런닝맨'은 올해 초 멤버 재편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다. 이후 멤버스위크 특집 등으로 새롭게 활력을 더했다는 평이다.

오는 5일 방송에서는 '런닝맨 아지트' 특집이 그려진다. 제작진과 대결을 통해 '런닝맨 아지트'를 제공받을지, 혹은 '런닝맨' 멤버 중 한 명인 이광수 집을 '런닝맨 아지트'로 제공할지가 결정된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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