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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첫 계단 등반 성공 '눈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첫 계단 등반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출연했다.

이날 샘해밍턴은 아들 윌리엄에게 분유를 먹인 후 운동을 시켰다. 이어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 좋아하는 인형을 소파 위에 두고 첫 계단 등반을 시도했다.

윌리엄이 좋아하는 인형을 보고 스스로 계단에 한 발 내디뎠다. 첫 번째 시도는 실패. 이어 3차 시도까지 이어졌고, 윌리엄은 주먹을 불끈 쥐고, 남다른 운동 신경과 힘을 보이며 첫 계단 등반에 성공했다. 이 모습을 본 샘 해밍턴 역시 행복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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