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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와 결별 인정…여전히 남은 그의 흔적들은?

▲6일 오후 최자와 설리 결별 사실이 전해졌지만 설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최자와의 열애 흔적이 남아있다.(사진=인스타그램)
▲6일 오후 최자와 설리 결별 사실이 전해졌지만 설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최자와의 열애 흔적이 남아있다.(사진=인스타그램)

설리가 최자와의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여전히 그에 대한 흔적이 인스타그램에 남아 눈길을 끈다.

6일 오후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비즈엔터에 "최자와 설리가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설리와 최자는 앞서 2014년 8월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SNS에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드러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설리는 6일 오후 결별 사실을 인정한 후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최자와의 즐거웠던 추억들을 삭제하지 않고 공개한 상태다. 지난 1월말까지 공개된 이들의 사진에는 여전히 즐거운 모습만이 가득해 이별에 대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설리는 2009년 걸그룹 f(x)로 데뷔해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지난 2015년 여름 f(x)에 탈퇴하고 배우로서의 활동에 전념하기로 했다. 최자는 2000년 힙합 그룹 CB Mass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다이나믹듀오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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