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배종옥, 2년 만에 안방극장 예고…'이름없는 여자' 검토중

▲배종옥(출처=비즈엔터)
▲배종옥(출처=비즈엔터)

배종옥이 안방극장 복귀를 논의 중이다.

배종옥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6일 "배종옥이 KBS2 새 일일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배종옥의 출연이 확정되면 tvN '풍선껌' 이후 2년 만에 복귀다.

'이름 없는 여자'는 '웃어라 동해야'의 김명욱 PD와 문은아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 부상으로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했던 오지은의 복귀작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던 드라마다.

한편 '이름 없는 여자'는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