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WBC 대니얼김 인스타그램)
'2017 WBC' 해설을 맡은 대니얼 김의 SNS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니얼 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행복했던 지난 15일... 하지만 이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WBC' 대한민국 대 이스라엘 경기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와 함께 한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같은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7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한민국 대 이스라엘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경기는 WBC 역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개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프런트 출신의 대니얼 김 해설위원, 그리고 임경진 캐스터가 중계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