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
'내성적인 보스' 후속으로 방송되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측은 5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이현우, 조이 폭풍 칭찬!(하는데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현우(강한결 역)와 조이(윤소림 역)와의 촬영 현장. 극중 조이는 이현우에게 반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 촬영이 시작되고,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제작진은 이현우와 조이에게 "두 분 아주 친해지셨나요?"라고 물었고, 이현우는 "네 아주 친해져서, 밥도 먹었어요. 국수"라고 말한다. 이에 조이는 "국수만 먹었어요"라면서 부끄러운 듯 웃음을 전한다.
이현우는 또 "조이씨가 너무 감정을 잘 표현해주셔서 저도 함께 잘 표현 된 거 같다"고 촬영 소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로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