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WBC' 이용규 아내 유하나 인스타그램)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6일 인스타그램에 "지작가님 요청셀카. 이제 경기시작.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용규 유하나의 아들과 함께 셀카를 담은 유하나의 모습이다. 남편이자 야구선수인 이용규를 응원하러 경기장에 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용규는 6일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된 WBC 대한민국-이스라엘전을 치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