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비정상회담' )
'비정상회담' 일본 대표 오오기가 일본의 황당한 면접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 대표 오오기가 일본의 황당한 면접을 전했다.
이날 오오기는 "저희 일본에서는 면접자가 면접관에게 역질문을 하는 면접이 진행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비정상회담' MC들은 "정말 신기하다", "어려운 질문을 하면 웃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오오기는 "역질문을 하면 면접자들의 성격이나 성향들을 알 수 있기때문에"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오오기는 "다른 면접에서는 '마작 게임'을 하면서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이 있다. 또 마작 경기에서 1등하면 프리패스로 최종 면접을 보러간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