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비정상회담' )
'비정상회담' 배우 윤진서가 프랑스보다 이탈리아 남자를 선호했다.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배우 윤진서가 '플라토닉 사랑을 믿는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진서는 윈드서핑 매니아라고 밝히며 "최근에는 맥시코에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G12 나라를 대부분 방문했었다며 "각 나라별로 여성들에게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프랑스 남자와 이탈리아 남자들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윤진서는 "프랑스 남자는 20대는 조심스럽지만 30대 중후분은 저돌적이다"라며 "이탈리아 남자들은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프랑스 대표 오헬리헝과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와의 즉흥 연기를 선보였다.
오헬리헝은 자신이 감독이라며 거짓말로 "집에서 영화 보고 갈래?"라고 윤진서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알베르토는 "외국에서 오셨는데, 여기 오시면 이걸 꼭 먹어야 된다"며 자신이 알고 있는 요리를 추천했다. 이에 윤진서는 이탈리아 남자가 괜찮다며 "프랑스 분은 거짓말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