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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결별 1주일 전 방송 “설리와 영감 주고받는 관계”

(사진=비디오스타 캡처)
(사진=비디오스타 캡처)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배우 설리와 결별한 가운데 최근 한 방송에서 설리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자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설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자는 "연인(설리)과의 연애과정에서도 (노래에 대한) 영감을 많이 받는다"며 "사랑 노래가 많다 보니 연인과의 감정이 녹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자는 "여자친구와 서로 영감을 주고 받는 관계"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6일 이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 가운데 지난 1월 발표한 다이나믹 듀오의 '기다렸다 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기다렸다 가'의 가사에는 '요즘 들어 사는 게 봄 가을 같아 좋은 건 다 짧게 지나가', '힘들 때 아프게 그냥 울어도 돼', '혼자가 아닌 것 같아'라는 가사들이 담겼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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