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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이하늬→장녹수 변신에도 시청률 10.3%로 하락

(▲MBC 월화드라마 '역적')
(▲MBC 월화드라마 '역적')

'역적' 시청률이 하락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백성을 훔친 도적: 역적'은 전국 기준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이전 방송 분이 기록한 12.5%보다 2.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하늬가 자신의 옛 이름을 버렸다. 장녹수로 다시 태어난 그는 기생 출신으로 후궁의 자리까지 올라 최고의 권력을 휘둘렀던 여인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이름이기에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경쟁작 SBS '피고인'의 상승세에 시청률의 하락을 면치 못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피고인'은 23.7%를 기록했고, KBS2 '완벽한 아내'는 5.1%에 그쳤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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