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WBC '한국 대 이스라엘' 중계 방송 여파로 JTBC '뉴스룸'이 직격탄을 맞았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뉴스룸' 전국 일일 시청률은 3.969%였다.(유료플랫폼, 이하 동일기준)평소 평일 '뉴스룸' 시청률이 7%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절반 가까이 하락한 수치다.
이날 '뉴스룸'은 JTBC의 WBC 단독 중계 영향으로 평소보다 2시간 늦은 오후 10시에 방송됐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결방됐다.
'뉴스룸' 자리를 채운 WBC 생중계는 5.5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룸'의 10시 방송은 2차전 경기가 있는 7일, 3차전 9일에도 이어진다.
한편 이날 한국과 이스라엘의 승부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이 1대 2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