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인' 엄기준(사진=인스타그램)
'피고인' 엄기준이 자신의 NG 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배우 엄기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중 NG"라는 글을 남기며 2가지 영상을 게재했다.
2개 영상 가운데 먼저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죄수 복을 입은 엄기준이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을 촬영하던 도중 마이크에 문제가 생겨 NG가 나자 몸을 흔들며 춤추는 모습으로 스태프를 웃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NG 영상에선 엄기준이 미끄러운 바닥에 연기를 이어가지 못 하고 웃음을 주기도 했다.
엄기준은 '피고인'에서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은 모조리 죽이는 차명그룹 둘째 아들 차민호를 연기 중이다.
'피고인'은 2015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배우 지성과 엄기준의 연기 호흡과 탄탄한 이야기 전개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6일 방송된 13회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기준 23.7%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