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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전소미, YG 사랑 드러내…최화정 “그리로 가라”(종합)

▲'최파타' 전소미(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전소미(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전소미가 YG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는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전소미는 이날 "쌍벌귀뚜라미 먹으니까 강낭콩 맛이 나더라"고 전하는가 하면 "메뚜기는 녹차 맛이 나더라. 맛있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 도전 정신이 강하다"며 "뭐든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 17살이어서 겁이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전소미는 앞으로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대해 '원숭이 들어보기', '거북이랑 수영하기' 등을 언급하며 "'정글의 법칙' 너무 좋다. 출연하고 싶다. 아버지랑 옛날에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정글에서 살아남기' 보고 그랬다"고 SBS '정글의 법칙' 출연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엄마, 아빠 중에 누가 더 무섭냐는 질문에 "엄마가 무섭다. 다툼이 있을 때 아빠가 와서 중재자 역할을 해줘서 좋다. 엄마랑은 옷 입을 때 싸우다가 감정이 이입돼서 싸움이 커지면 아빠가 말려준다"고 가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DJ 최화정은 빅뱅을 좋아하는 전소미에 대해 "왜 YG 안 갔냐?"고 묻자 "그러게요. YG 오디션을 왜 안 봤을까요"라며 웃었다.

전소미는 "딸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간다면 어떻게 하겠나"라는 질문에 "적극 지지해주겠다. 재능이 없다하면 본인이 느끼고 뉘우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나가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평소 "여자친구 엄지, CLC 권은빈, 배우 김새론 양이랑 친하다"고 친분을 전하며 가수 수입에 대한 질문엔 "엄마, 아빠가 관리하지만 생일 밥은 제가 사드리고 싶다. 집도 새로 짓고 싶다. 현재 체크카드가 있다"고 했다.

이어 자신의 인기에 대해 묻자 "카페 갔는데 진동벨에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있더라. 너무 행복했다"며 두팔을 벌려 기쁨의 자세를 취했다.

전소미는 빅뱅에 이어 "블랙핑크의 '불장난' 노래를 좋아한다"며 지속적으로 YG에 대한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리로 가요" 라고 말했고 "뒤에 있는 매니저 표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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