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정찬우 김태균(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김태균이 2017 WBC 한국 네덜란드 전에 앞서 응원에 나섰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선 본격적인 방송 진행에 앞서 지난 6일 이스라엘에 패한 2017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컬투 김태균은 자신과 동명인 WBC 대표팀 타자에 대해 언급하며 "김태균 선수가 못 치더라고요. 김태균 파이팅"이라고 했다.
이어 김태균은 "네덜란드랑 오늘도 경기가 있는데요"라며 "아무리 봐도 메이저리거들이 많이 못 온 것도 있고 아직 팀으로서 호흡이 안 맞아 실력발휘 제대로 못 했다"며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돔에서 진행될 한국 네덜란드 전에서의 선전을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