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비키와 춘자의 나이 서열이 정리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의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에는 조혜련, 춘자, 디바 비키, 베리굿 태하가 등장했다.
이날 MC김숙은 "비키가 춘자를 동생인 줄 알고 동생으로 대했다고 한다"며 "프로필 상 나이로는 비키가 77년생이고 춘자가 79년생인데 실제로는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춘자는 "여기서 나이 오픈해야 하는거냐"라며 "사실은 내가 언니다. 근데 75년생은 아니다"라고 고백해 족보를 정리했다.
또한 비키는 "내가 삭발한 모습이 춘자가 삭발한 모습보다 잘 어울린다. 디바 컴백을 앞두고 이슈거리가 필요해서 삭발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