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하숙집 딸들')
'하숙집 딸들' 장신영과 박시연이 어린 배우와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미안함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KBS2 '하숙집 딸들'에서 장신영은 3월 방송되는 새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장신영은 방송 예정일 드라마를 설명하며 "러브라인이 있는데, 남자 아이돌이다"라고 말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은 "상대역이 호야"라며 "아이돌이라서 좋으면서도 부담스럽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미안하고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박시연이 "내가 전 드라마 상대 배우가 열다섯 살 어린 지수라는 남자애였다. 또래 배우랑 호흡을 맞추고 싶을 텐데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장신영 역시 "그 친구랑 처음 미팅했는데, 내가 ‘상대 배역이 나라서 미안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