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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중계 여파… ‘님과 함께2’ 결방+‘뉴스룸’ 시청률 하락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 출연자들(사진=JTBC)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 출연자들(사진=JTBC)

WBC 한국 VS 네덜란드 중계로 JTBC 정규 프로그램들이 타격을 받았다.

JTBC는 지난 7일 오후 6시 20분부터 10시까지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과 네덜란드 경기를 중계했다. 이로 인해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던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은 이날 결방했고, ‘뉴스룸’은 평소 방영 시간보다 2시간 늦은 오후 10시 방송됐다.

중계 결과는 ‘뉴스룸’ 시청률에까지 타격을 줬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뉴스룸’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256%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에 비교하면 약 0.3%P 상승한 수치이지만 7% 안팎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하던 점을 감안한다면 아쉬운 기록이다.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의 빈자리를 메운 WBC 중계는 4.28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경기는 0대 5, 네덜란드의 승리로 끝났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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