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적' 김지석
'역적'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백성을 훔친 도적: 역적'은 전국 기준 시청률 10.5%를 기록했다. 이전 방송 분이 기록한 10.3%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오사화로 광기를 폭발시키는 연산(김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인 것을 안 아들, 신하들의 성화에 숨도 자유롭게 쉬지 못했던 왕은 걷잡을 수 없이 폭주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피고인'은 24.9%로 독주를 이어갔고, KBS2 '완벽한 아내'는 4.9%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