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채널A '외부자들')
‘외부자들’에 유력 대선 후보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했으나 시청률을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2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나타낸 3.408%보다 약 0.2%P 하락한 수치이다. 지난달 방송에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출연해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7일 방송에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했다. 그는 최근 이슈가 된 사드 배치와 안보 문제에서부터 지난 2012년 대선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특히 “이번 대선에서 떨어지면 정계를 은퇴하겠다. 삼수는 없다”고 강수를 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는 4.659%, MBN ‘엄지의 제왕’은 3.53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