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뜬다' 캡처(사진=JTBC)
세계 최고의 나라 1위에 스위스가 꼽히면서 JTBC '뭉치면 뜬다'에서 최근 소개한 스위스 도시들이 눈길을 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는 36개국 2만1천 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나라'(Best Countries)를 조사한 결과 세계 최고의 나라 1위에 스위스를 선정했다.
스위스는 베른이 수도인 나라로 국가 면적은 세계136위(이하 2016년 CIA 기준), 인구는 약 817만9천여명으로 세계 98위에 불과하지만 GDP는 세계20위(2016년 IMF 기준)로 경제 대국이다.
최근 JTBC 예능 '뭉치면 뜬다'에서도 스위스를 방문해 리기산, 몽트뢰, 마터호른산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리기산 광경을 본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은 "이건 예술이라고 하기에도 아까운 것 같다"고 했고 김성주도 "이러면 어떻게 관광을 공평하게 하냐고. 이런 나라는 반칙이야"라며 구름 사이 솟아 나온 리기산의 장관에 감탄했다.
또한 관람차와 함께 빛나는 몽트뢰의 야경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에 위치한 마터호른의 광경은 기차를 타며 관람할 수 있도록 돼 있었다. 마터호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차역은 고르너그라트 역으로 방송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 곳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는 3천M의 높이에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