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소울(왼쪽)과 걸그룹 미쓰에이 민(사진=지소울 SNS)
걸그룹 미쓰에이 민과 가수 지소울이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확인 결과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서로를 의지하며 절친한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최근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다시 동료로 돌아갔다.
한편, 지소울은 SBS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으로 얼굴을 알린 뒤 지난 2015년 미니음반 ‘커밍 홈(Coming home)’으로 국내에 데뷔했다. 최근 의무경찰에 지원했으나 시험에 응시하지 않고 현역 입대를 고려 중이다.
민은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꽃보다 남자’에 여주인공 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