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 무대부터 세븐틴 도겸X승관의 음악 방송 무대 최초 공개, 몬스타엑스 주헌 컴백까지 다채로운 스테이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핫 데뷔’를 알린 신예 알파드라이브원의 무대다. 이들은 미니 1집 ‘EUPHORIA’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과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 두 곡의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강렬한 에너지와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알파드라이브원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들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도 이어진다. 올라운더 아티스트 주헌은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 무대를 공개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주헌 특유의 폭발적인 랩핑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이번 컴백 무대는 팬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어 믿고 듣는 보컬 조합, 도겸X승관도 신곡 ‘BLUE’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감성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겨울 밤을 따뜻하게 물들일 계획이다.
여기에 다채로운 매력의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을 꽉 채운다. 롱샷(LNGSHOT)은 데뷔 EP 선공개곡 ‘Saucin’과 타이틀곡 ‘Moonwalkin’으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SF9 인성은 ‘Mute is Off’ 무대를 통해 호소력 짙은 보컬 실력을 뽐내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한다.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됐다. 솔로 아티스트 강다니엘이 출연해 ‘Backseat Promises’ 무대를 꾸민다. 강다니엘만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는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강다니엘과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스페셜 MC로 나서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엠카운트다운’을 이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15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